디지털 커런시 그룹, 선도적 비트코인 및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루노 인수

DCG, 루노가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및 기타 지역에서 성장하도록 지원
루노, DCG의 완전소유 자회사로서 계속 독립적으로 운영

2020-09-10 14:20 출처: Digital Currency Group Inc.

뉴욕--(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10일 -- 블록체인 회사를 키우고 매입하며 그러한 회사에 투자하는 글로벌 기업인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 이하 ‘DCG’)이 선도적 암호화폐 거래소인 루노(Luno)를 인수한다고 9일 발표했다.

런던에 기반을 두고 싱가포르와 케이프타운에서 지역 허브를 운영하고 있는 루노는 최근 몇 년 사이에 크게 성장해 거의 400명에 가까운 직원을 고용하고 40여개 국가에 500만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뉴욕에 본사가 있는 DCG는 루노가 현재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과 그 밖의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도록 돕기 위해 많은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인수 거래의 재무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커스 스와네폴(Marcus Swanepoel)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루노는 아프리카, 아시아 및 유럽에서 개인에게 디지털 자산 교육, 지식, 투자 툴 등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신흥 및 미성숙 시장의 디지털 자산 강자로 성장했다. 루노는 전 세계 암호화폐 투자 공동체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으며 2020년에 자사의 고객 기반은 기록적으로 성장했다. 루노는 남아프리카(디지털 화폐 보유 시민 비율이 세 번째로 높음), 나이지리아(그러한 시민 비율이 다섯 번째로 높음), 말레이시아(그러한 시민 비율이 10번째로 높음)를 포함한 암호화폐 보유율이 가장 높은 몇 개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선도적 암호화폐 거래소이다.[1]
 
DCG는 전 세계에서 160여개 블록체인 기업을 지원한 투자 회사이다. DCG는 벤처 포트폴리오 외에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Grayscale Investments)(세계 최대 디지털 화폐 자산 관리업체), 제네시스(Genesis)(선도적 디지털 자산 프라임 중개 서비스 업체), 코인데스크(CoinDesk)(굴지의 업계 미디어 및 이벤트 회사) 및 비트코인 채굴자와 제조업체에 제도적 전문지식, 자본, 시장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신설한 파운드리(Foundry)를 포함해 몇 개 완전소유 자회사의 모(母)기업이다.

DCG는 2014년에 초기투자(seed round)로 루노에 처음 투자했다.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 DCG 설립자 겸 CEO는 “우리가 조기 투자자로서 루노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러우며 우리는 전통적 금융 서비스를 변혁하고 전 세계 모든 이의 경제적 자유를 향상시킬 수 있게 하는 사명감을 가진 회사를 키워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며 “루노는 급성장하는 글로벌 기업체로서 유기적으로 그리고 기업 인수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DCG는 자회사들에 경영력과 파트너십을 제공하고 자본을 투자해 독립 기업으로 운영하면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루노의 경영팀은 전원 그대로 유지하고 스와네폴이 CEO로서 이번 인수·합병 거래를 주도하게 된다.
 
스와네폴 CEO는 “루노는 7년 동안 수백만 명의 고객들이 처음으로 암호화폐를 접하도록 도우면서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활발한 여정을 보내왔다”며 “DCG는 이 기간에 루노 스토리와 불가분의 부분을 차지해 왔으며 두 회사는 처음부터 비전과 문화의 보조를 완전히 맞춰왔다. 우리가 업계에서 중추적으로 성장하는 이때 DCG의 전적인 지원을 받는 것은 루노에 신나고 중요한 계기일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2030년까지 10억명이 더 나은 금융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크게 앞당겨 달성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실버트 CEO는 “우리가 처음 투자한 이래 마커스 스와네폴과 루노팀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아 왔다”며 “스와네폴은 우리의 문화를 이해하고 루노가 DCG의 자회사로서 얼마나 적합한지를 알고 있다. 그는 집중력 있고 매우 성실한 경영인으로서 암호화폐 산업이 변곡점에 있는 중요한 이때 우리 자회사 중 하나를 운영하기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2013년에 설립된 루노는 여러 기업에서 지원을 받았으며 그중에서도 글로벌 기술 대기업인 내스퍼스 그룹(Naspers Group)과 밸더튼 캐피털(Balderton Capital)의 지원을 받아왔다. 루노는 7년 동안 세계 금융 시스템을 더 좋게 업그레이드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왔다. 회사는 재래식 시스템은 디지털 시대 이전에 구축된 것이기 때문에 현대 개인의 요구사항을 도외시하고 불필요한 비효율적 요소와 통제 사항을 추가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 세계는 돈을 보는 관점과 사용 방법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ereum) 같은 신기술을 접할 수 있게 됐다. 통신이 지상 통신선 전화에서 모바일 폰으로 발전했듯이 돈도 마침내 다른 정보 혁명을 따라잡고 있다.
 
루노는 쿠알라룸푸르, 라고스, 자카르타, 요하네스버그에서 지역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유럽, 아프리카 및 아시아의 기존 지역에 계속 역점을 둘 예정이다. 또 루노팀은 미래 성장을 위한 공격적인 로드맵을 마련했으며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금융 서비스 업체들과 경쟁하게 된다. 루노는 세계 각 지역에 있는 일자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고용하고 있다.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 개요

DCG는 전 세계 블록체인 회사를 키우고 매입하며 그러한 회사에 투자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배리 실버트 CEO가 2015년에 설립한 DCG는 블록체인 부문에서 가장 활발한 투자 업체로서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의 확산을 통해 더 나은 금융 시스템의 개발을 촉진한다는 임무를 갖고 있다.
 
현재 DCG는 업계 중심부에서 35개국가의 160여개 회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DCG는 디지털 화폐와 기타 디지털 자산에 직접 투자하고 있다.
 
DCG는 투자 포트폴리오 외에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 제네시스, 코인데스크 및 파운드리의 모회사이기도 하다.

루노(Luno) 개요

루노는 세계를 더 나은 금융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임무를 가진 선도적 글로벌 암호화폐 회사이다.
 
마커스 스와네폴 CEO와 티모시 스트라넥스(Timothy Stranex) 최고기술책임자(CTO)가 2013년에 공동 설립한 루노는 런던에 본사와 싱가포르 및 케이프타운에 지역 허브를 두고 400명에 가까운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40여개 국가에 500만명 이상의 고객을 가진 루노의 제품과 서비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를 안전하고 쉽게 매입, 판매, 저장하고 배울 수 있게 한다.
 
[1] 출처: Digital 2020: Global Digital Overview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90900526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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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dcg.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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