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UNEVOC 동아시아·동남아시아 클러스터 회원 네트워크 강화 2차 워크숍 개최

‘직업교육훈련의 뉴 노멀을 위해’ 주제로 HRD 전문가 교류

2021-10-13 14:00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UNEVOC 동아시아·동남아시아 클러스터 회원 네트워크 강화 2차 워크숍 포스터

세종--(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13일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10월 14일(목) 오후 2시부터 ‘직업교육훈련의 뉴 노멀을 위해: 혁신, 공정, 존중(For a New Normal of TVET: Innovation, Equity and Respect)’이라는 주제로 ‘UNEVOC 동아시아·동남아시아 클러스터 회원 네트워크 강화 2차 워크숍’을 현장 참석과 화상회의를 병행해 개최한다.

2차 워크숍에는 UN 산하 직업교육훈련 전문 국제기구인 UNESCO-UNEVOC 국제센터, 유네스코(UNESCO), 유네스코 베이징 사무소,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 UNEVOC 클러스터 네트워크 회원센터 등 국제기구 및 각국의 직업교육훈련(TVET) 전문가 50여 명이 참여한다.

2차 워크숍은 샤바즈 칸(Shabaz Khan) 유네스코 베이징 사무소 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하워드 고든(Howard Gordon)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주립대학교 교수가 ‘윤리적 리더십: 미래 직업교육훈련 리더들을 위한 도전과제와 제언(Ethical Leadership : Potential Challenges and Implications for the Next Generation of TVET Leaders)’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동아시아·동남아시아 클러스터 네트워크 회원센터, 유네스코 본부, UNESCO-UNEVOC 국제 사무소 등의 TVET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샤바즈 칸 국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직업교육훈련 사례를 활발히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발전 달성에 보탬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2000년 UNESCO로부터 TVET 분야에서 아시아 지역 우수센터로 지정됐다. 이를 계기로 2002년부터 UNESCO Regional Center 사업을 통해 국제 TVET 분야의 협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2012년에는 UNEVOC 국제센터로부터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의 클러스터 코디네이팅 센터로 지정된 이후 매년 클러스터 네트워크 회원센터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개요

1997년 직업 교육과 직업 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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