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냇돌, 엄마와 딸 서로를 지키는 이야기 담은 연극 ‘쵸크’ 공연

연극 쵸크, 10일 16일까지 공연
10월 둘째 주의 소극장 연극으로 추천하는 쵸크

2022-10-05 11:48 출처: 극단 냇돌

극단 냇돌이 엄마와 딸 서로를 지키는 이야기 담은 연극 ‘쵸크’를 공연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0월 05일 -- 극단 냇돌이 10월 16일까지 엄마와 딸, 서로를 지키는 이야기 담은 기획한 연극 ‘쵸크’를 공연한다고 5일 밝혔다.

연극 쵸크는 10월 6일부터 16일까지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공연된다.

극단 냇돌의 연극 쵸크(작가 월트 맥고우, 연출 이필주)는 ‘제3회 여주인공 페스티벌’에 이어 서울문화재단의 ‘2022년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의 선정작으로 서울문화재단과 농업회사 법인 콩세알이 후원한다.

작품은 엄마와 딸의 기억을 주제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인간의 기억을 먹는 미지의 존재로부터 엄마는 딸을 되찾기 위해 딸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을 계속 되살려내고, 딸을 되찾기 위한 저항을 한다.

이필주 연출은 “시간 속에서 기억은 아름답거나, 상처가 되기도 한다. 시간이 흐르며 점차 관계는 소원해지고, 각자의 기억을 품은 채 삶을 살아간다. 만약 우리의 기억이 점차 사라진다면, 우리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또는 관계 속에서 기억은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란 생각으로 이번 연극을 연출했다”며 “작품을 통해 관계와 기억에 대해 되짚어보며 소중한 기억이 영원히 아름답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연극 쵸크는 인터파크 티켓, 대학로티켓닷컴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석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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